'두산베어스 소방가족의 날'을 맞아 16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이날 시구자로 나선 김소수(전 소방관)씨, 그의 아들 김성은 소방위(강북소방서 현장대응단), 김성민 소방위(경기시흥소방서) 등 삼부자를 만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기념품을 전달했다. 소방악대가 경기 전 애국가를 연주하고 있다.
'두산베어스 소방가족의 날'을 맞아 16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이날 시구자로 나선 김소수(전 소방관)씨, 그의 아들 김성은 소방위(강북소방서 현장대응단), 김성민 소방위(경기시흥소방서) 등 삼부자를 만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기념품을 전달했다. 전광판에 소방공무원을 환영하는 안내가 나오고 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024년 6월19일 '두산베어스 소방가족의 날'을 맞아 서울119 특수구조단 한정민 팀장에게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지난해 6월24일 '두산베어스 소방가족의 날'을 맞아 2018년 순직한 故심문규 소방장 유가족에게 AI 복원 가족사진 및 기념품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