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뷰티에 이어 패션 컨설팅도 받았다. 고소영은 “저는 보이는 부분만 조금 날씬하다. 팔, 발목, 발, 종아리. 허벅지도 약간 있고 힙도 좀 있는 편이다”라는 고민을 드러냈고, 전문가는 전형적인 모래시계 체형이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고소영은 “어렸을 때는 엄마는 맨날 ‘너 골반이 얼마나 예쁜데’ 이랬다. 저는 힙이 큰 게 콤플렉스라 엉덩이를 가렸다. 팔만 나오는 건데도 벗고 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제가 보수적이다. 은근히 노출이 심한 미니스커트나 이런 것들 입으면서도 신경 쓰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고소영은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었고 고소영은 옆에 둔 재킷을 들어 올리며 항상 가져 다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