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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53세 맞아? 임윤찬 연주회 빛낸 '1300억' 재벌가 며느리

OSEN

2026.06.1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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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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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박주미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박주미는 지난 16일 개인 SNS에 "임윤찬, 카메라타 잘츠부르크"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주미가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연주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그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같은 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올 화이트룩에 세련미와 우아한 매력을 자아낸 것. 

1972년 생인 박주미는 올해로 만 53세인 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박주미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주미는 광성하이텍 이종택 대표의 외아들 이장원 씨와 지난 200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남을 낳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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