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는 습하지 않은 날씨와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세계에서 하와이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하지만 어디에나 옥의 티가 있듯이 캘리포니아 날씨에도 단점이 있다. 바로 건조한 기후와 강력한 자외선이 피부 노화의 치명적인 악화 인자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90년대나 2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나이가 들어 피부에 주름이 지고 거무튀튀한 색소 침착이 되는 것이 자연스런 노화의 과정이라고 치부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수명 연장과 함께 삶의 질이 급격히 좋아지고 있는 2026년 이 시대에 외모 경쟁력은 20-30대 젊은 여자들만 갖춰야 하는 것이 아니다. 70대 80대 에도 적당한 얼굴 볼륨과 검버섯 없고 심한 주름이 없는 노년의 얼굴은 캘리포니아 해변의 석양과 같이 따뜻하고 아름답게 느껴질 수 있다.
우리의 피부는 면적으로 따지면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이다. 그리고 피부는 그 아래층에 있는 지방과 근육 그리고 장기를 보호하는 장벽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피부는 우리가 흔히 때라고 말하는 각질층과 그 밑의 표피 세포층이 벽을 쌓고 있고, 또 하나의 보호막으로서 피지샘에서는 기름이 분비 되어 피부를 코팅하고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있다.
이렇게 중요한 장기인 피부를 보호하고 관리 해야지만 우리는 다른 나머지 장기들을 외부의 적들과 병으로부터 지킬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샤워나 목욕을 할때 때를 미는 문화가 있지만 사실 피부 보호장벽인 각질층을 벗겨내는 것이다. 어린이 피부처럼 재생력이 좋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노인들은 이 행위가 다양한 피부 질환을 부르는 행위로 작용하기도 한다.
얼굴을 세안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아직도 일부 화장품이나 세안 도구 회사의 상술에 속아 얼굴 각질을 벗겨내야 피부가 좋아지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실상은 세안을 할 때 과한 물리적 화학적 자극을 피해야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노년 피부의 또 하나의 문제는 나이가 들면서 피지샘의 기능이 떨어지고 기름층이 없어짐과 동시에 수분 증발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진다는 것이다. 가뜩이나 건조한 피부에 어떤 분들은 유튜브를 보고 피부 질환을 다스린다고 알코올, 식초, 베이킹 파우더 같은 화학제로 피부 기름층을 더 없애고 피부를 자극 시키면서 피부 질환을 키우는 경우를 적지 않게 보고 있다.
이러한 환자분들을 돕기 위해 성동진 성은제 내과에서 운영하는 S Derma Clinic 에서는 내과 질환 뿐 아니라 노년기 피부관리를 함께 해오고 있다. 성원장은 미국에서 American Association of Aesthetic Medicine 학회에서 보드와 자격증을 가지고 한국의 유명 피부과 원장들과 교류하면서 피부 장벽을 살리고, 볼륨을 회복 시키면서 색소까지 없애주는 시술을 통해 노년기 많은 분들의 외모 자신감을 살리고 외모 경쟁력도 회복 시켜 주고 있다. 우리는 더이상 비전문가의 유튜브로부터 잘못된 지식을 얻거나 불법 피부 시술소에서 돈과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노년 질환으로 특화된 내과 전문의 성동진, 노년 내과 전문 NP 성은제 원장과 상담하고 더 행복하고 더 아름다운 노년을 준비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