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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교통국 협력단체 됐어요"

Los Angeles

2026.06.16 20:00 2026.06.1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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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파트너십 맺어
내년 6월까지 서비스 홍보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OC교통국(OCTA)의 협력단체가 됐다.
 
센터 측은 지난 5일 OCTA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이에 따라 내년 6월까지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OCTA의 다양한 시니어 대상 서비스 프로그램 홍보를 돕게 된다고 밝혔다.
 
OCTA는 회원 복지 차원에서 운영되는 센터의 셔틀버스 프로그램을 오래전부터 지원해왔다.
 
OCTA 측은 “한인 시니어를 위해 활동하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단체 중 하나인 OC한미시니어센터와 교통국은 커뮤니티와의 강한 유대 관계를 통해 앞으로 한인에게 도움이 되는 교통 서비스를 홍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교통 서비스엔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보조 교통 프로그램(OC Access)도 포함된다. 피터 이 센터 사무국장은 “OCTA는 파트너십 체결 후, 우리 센터의 홍보 배너와 전단지 제작을 이미 지원했다. 센터는 앞으로 한인 시니어들이 OCTA가 제공하는 이동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OCTA가 제공한 3대의 미니 버스로 한인 시니어 밀집 지역에서 셔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관련 문의는 전화(714-530-670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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