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마 달군 '카운티 페어' 열기 후끈
San Diego
2026.06.16 20:51
남가주 3대 축제
7월5일까지 계속
토요일인 지난 13일 주말을 맞아 델마 페어그라운드를 찾은 수 많은 관람객들이 축제장의 메인 스트리트를 활보하고 있다.
'2026년도 샌디에이고 카운티 페어'가 지난 10일 델마 페어그라운트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LA 카운티 페어' '오렌지 카운티 페어' 등과 함께 남가주 3대 축제로 널리 알려져 있는 SD 카운티 페어는 샌디에이고 지역 최대의 연례 이벤트 중 하나로 매년 6월 초순부터 7월 초순까지 열리고 있다.
올 페어의 테마는 'Once Upon A Fair'로 동화책과 이야기 속에 담긴 마법 같은 내용을 주제로 삼아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3일 주말은 찾아 델마 페어그라운드를 찾은 수 많은 방문객들의 모습.
올 카운티 페어는 독립기념일 다음날인 7월 5일까지 펼쳐진다.
▶문의:
www.sdfair.com
글·사진=김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