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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쿠스 장로교회, 창립 5주년 감사예배 성료

San Diego

2026.06.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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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손에 드려진 교회'
새임직 세우며 사명 다짐
아미쿠스 장로교회가 창립 5주년을 맞으면서 임직식도 가졌다. 새 임직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이주희ㆍ장성연 권사 김민석 안수집사 최성집 협동장로 이신일 목사 김태홍 협동장로 남성훈 안수집사 이승희ㆍ이정자 권사.

아미쿠스 장로교회가 창립 5주년을 맞으면서 임직식도 가졌다. 새 임직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이주희ㆍ장성연 권사 김민석 안수집사 최성집 협동장로 이신일 목사 김태홍 협동장로 남성훈 안수집사 이승희ㆍ이정자 권사.

샌디에이고 아미쿠스 장로교회가 지난 6월 14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5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갖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겼다. 드렸다.
 
이날 예배는 '오병이어-주님 손에 드려진 교회 함께 나누는 축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난 5년간의 인도하심에 대한 감사와 함께 새로운 사명을 향한 결단의 시간이 됐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김광선 목사(뉴욕 호산나장로교회 담임)가 '굳이 그렇게 하는 사랑'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허평강 목사(테메큘라 갈보리 장로교회)가 기도를 맡았다. 이어 SD 교회협의회장인 이병희 목사의 축사 김도일 목사(갈보리 장로교회 담임)의 권면 이준희 목사(새소망 교회 담임)의 축도로 올려졌다.
 
2부 임직식에서는 협동장로에 김태홍.최성집 안수집사에 김민석.남상훈 시무권사에는 이승희.이정자.이주희.장성연씨가 세워졌다. 이신일 담임목사는 "모든 여정이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새 임직자들과 함께 받은 은혜를 나누는 교회로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글·사진=케빈 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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