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검증된 1등 다이어트 유산균 18일, 미국 TV홈쇼핑 Shop LC LIVE 론칭
체중관리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단기간 굶어서 빼는 방식보다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건강한 루틴이 중요해지면서, 장 건강과 체지방 관리를 함께 고려하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다이어트 유산균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아온 에이스바이옴의 ‘비에날씬 S30’이 미국 TV 홈쇼핑 채널 Shop LC를 통해 미주 소비자와 만난다. ‘김희선 유산균’으로 알려진 비에날씬 S30은 한국인 모유 유래 특허 균주 BNR17을 핵심 원료로 한 체지방 감소 유산균이다. 오는 18일 진행되는 Shop LC LIVE 론칭 방송을 통해 제품의 주요 특징과 특별 혜택이 소개될 예정이다.
에이스바이옴(AceBiome)은 ‘김희선 유산균’으로 알려진 비에날씬 S30(BNRThin S30)을 오는 18일 미국 TV 홈쇼핑 채널 Shop LC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방송은 미 서부시간 기준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중부시간 오후 4시, 동부시간 오후 5시에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는 Shop LC LIVE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역별 TV 채널은 Shop LC 채널 파인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방송에서는 비에날씬 S30의 주요 특징과 제품 정보, 론칭 기념 특별 할인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이미 다이어트 유산균 브랜드로 자리 잡은 제품이 미국 TV 홈쇼핑 채널에 진출한다는 점에서 한인 소비자는 물론 건강한 체중 관리에 관심 있는 미주 소비자들의 관심도 예상된다.
최근 체중 관리 트렌드는 단순한 감량 중심에서 벗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식사량을 크게 줄이거나 단기간 고강도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방식이 주목받았다. 하지만 무리한 절식은 오래 지속하기 어렵고,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기도 쉽지 않다. 특히 감량 이후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이른바 ‘요요 현상’을 경험한 소비자들이 늘면서, 이제는 체중을 얼마나 빨리 줄이느냐보다 건강하게 관리하고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모유에서 유래한 특허균주
비에날씬 S30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일상 속에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체지방 감소 유산균을 표방한다. 핵심 원료는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Lactobacillus gasseri BNR17)이다. BNR17은 한국인 모유에서 유래한 특허 균주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일반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주로 배변 활동과 장내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 달리, 비에날씬은 장 건강에 더해 체지방 관리 기능성을 강조한다.
검증된 체지방 감소 효과
장 건강과 체중 관리를 따로 챙기기 어려운 소비자에게 하나의 건강 루틴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BNR17의 체지방 감소 기능성은 여러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비만 및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험에서는 체중과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등의 감소가 관찰됐다. 또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는 내장지방과 허리둘레 감소가 확인됐으며, 체중, BMI, 허리둘레, 복부 내장지방, 엉덩이둘레 등 체지방 관련 5가지 지표에서 변화가 나타났다.
특히 허리둘레와 복부 내장지방은 체형 변화와 건강한 체중 관리를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꼽힌다. 체중계 숫자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복부 비만 관리 측면에서 BNR17의 차별성이 부각되는 대목이다. 여기에 BMI와 엉덩이둘레 변화까지 관찰되면서, BNR17은 체지방 감소 프로바이오틱스로서 기능적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지방 대사 조절 가능성 주목
BNR17은 체지방 관리와 관련해 탄수화물 이용과 지방 대사 조절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주목된다. 전임상 연구에 따르면 BNR17은 장내에서 남은 단당류를 활용해 소화효소가 쉽게 분해하지 못하는 세포외다당체(EPS)를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당 흡수 감소와 분변 배출 증가에 관여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탄수화물 섭취 후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는 과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고당식이 동물모델 연구에서는 BNR17 섭취군에서 체중과 지방 조직 증가가 억제되고, 지방산 산화 관련 유전자 발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산 산화는 체내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과정이다. 즉 지방이 단순히 축적되는 대신 에너지 대사에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다.
장 건강과 체중 관리 동시 케어
장 건강 관리 측면에서도 BNR17은 연구가 이어져 왔다. 체중 관리 과정에서는 식단 변화나 식사량 조절로 인해 더부룩함, 배변 횟수 변화, 복부 불편감 등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이런 불편감은 다이어트를 지속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BNR17은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IBS-D)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연구에서 설사 증상, 복통, 복부팽만, 배변 빈도 등 장 관련 불편감 개선이 보고된 바 있다. 또한 분변 메타유전체 분석을 통해 장 상태가 정상인 유형으로 전환되는 경향도 확인됐다.
최근에는 BNR17의 연구 범위가 고령층의 체성분 관리 가능성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65~74세 고령자를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파일럿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신체기능과 근육량, 체지방 및 복부지방 관련 지표를 비교했다. 그 결과 고령자의 이동성과 하지 기능을 평가하는 SPPB 총점이 유의하게 증가했고, 제지방량과 연부조직량, 하체 근육량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체중, 체지방량, BMI, 비만도, 내장지방 면적은 감소했다.
이 같은 결과는 체중 감량 이후 유지와 근육량 보존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최근 체중 관리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특히 위고비, 마운자로, 오젬픽 등 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은 단순 감량을 넘어 감량 후 유지, 근육량 관리, 장기적인 컨디션 관리로 이동하고 있다. 비에날씬 S30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체지방 관리와 장 건강을 함께 고려하는 일상형 관리 제품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한국시장에서 검증 완료
비에날씬은 한국 시장에서 이미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국내 다이어트 유산균 구매액 기준 3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2025년 기준 누적 판매량은 2000만 개를 넘어섰다. 누적 매출도 1조 원을 돌파했다. BNR17 관련 연구가 SCIE급 논문에서 1350건 이상 인용된 점도 균주의 과학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뒷받침하는 요소로 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체중 관리는 이제 단기간 감량보다 꾸준히 지속 가능한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비에날씬 S30은 장 건강과 체지방 관리를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섭취 방법도 비교적 간단하다. 비에날씬 S30은 식전이나 식후에 관계없이 하루 중 편한 시간에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매일 같은 시간대에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유산균은 살아 있는 생균인 만큼 뜨거운 음료보다는 미지근하거나 시원한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에날씬 S30의 Shop LC LIVE 론칭 방송은 18일 서부시간 오후 2시, 중부시간 오후 4시, 동부시간 오후 5시에 진행된다. 방송을 놓친 소비자는 중앙일보 핫딜을 비롯하여 아마존과 미국 올리브영(Olive Young US)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판매가와 프로모션 혜택, 배송 조건은 채널별로 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