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우리가 원했던 시작 아니지만 끝이 아냐" 콩고전 침묵에도 자신감.. 호날두, 침묵 깨고 여전한 출전 의지
OSEN
2026.06.17 15:38
2026.06.17 16:0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SNS
[OSEN=강필주 기자]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침묵했지만 여전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포르투갈 공격수 호날두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6번째 월드컵에 나선 호날두는 메이저 대회 10경기 연속 무득점 기록을 깨려고 노력했다. 또 월드컵 역사상 자신의 통산 9번째 골과 자신이 참가한 모든 월드컵 대회에서 최소 1골을 넣은 유일한 선수라는 대기록을 유지하는 것도 핵심 목표였다.
하지만 동료들의 도움 속에 호날두는 문전 앞에서 여러 차례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호날두는 번번이 득점에 실패했고, 결국 포르투갈은 콩고와 1-1로 비기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 종료 직후 호날두는 득점 실패에 대한 실망 때문인지 가장 먼저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그 사이 포르투갈 동료 선수들은 관중석의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인사하고 있었다.
호날두는 경기 후 자신이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우리가 원했던 시작은 아니지만, 이것은 결코 끝이 아니다"면서 "고개를 들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포르투갈의 다음 상대는 오는 24일 월드컵 본선 데뷔팀인 우즈베키스탄이다. 또 포르투갈은 조별리그 최종전인 28일 콜롬비아와 맞붙는다. /
[email protected]
강필주(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