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229만 유튜버, 돌연 커밍아웃 “여자친구와 손 못 잡는 것 싫었다”
중앙일보
2026.06.17 16:03
2026.06.17 18:5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유튜브 캡처
구독자 229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신사장이 커밍아웃을 하고 동성 연인을 공개했다.
최근 신사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커밍아웃 관련 Q&A 영상을 올렸다.
그는 “크리에이터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오픈이었다”며 “대학생 때까지 편하게 살았는데, 크리에이터 일을 시작하게 됐고 어쩌다 보니 숨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 35세다. 여자친구와 길에서 손도 못 잡고 걸어가는 게 너무 싫었다”며 “왜 결혼 안 하느냐, 남자친구 없느냐는 말에 거짓말을 하는 것 자체가 싫었다”고 털어놨다.
신사장은 현재 연애 중인 사실도 밝혔다. 그는 “여자친구는 일반인이라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까지만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자세한 것은 비밀로 남겨두겠다”고 말을 아꼈다.
그는 커밍아웃을 하고 난 뒤 “너무 마음이 편해졌다”면서 “나의 커밍아웃으로 인해 여러분들이 용기를 많이 얻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신혜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