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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표 파란 연못, 녹조라테 됐다
New York
2026.06.1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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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1420만 달러를 들여 파란색으로 단장한 워싱턴DC 리플렉팅 풀(오른쪽)이 녹조 탓에 녹색으로 변하자 국립공원관리국 직원들이 16일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늪 같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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