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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트임 복원' 강예원, 코 성형 최초 고백…"눈은 6~7번 성형" ('광예원')[순간포착]

OSEN

2026.06.18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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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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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코 성형 사실을 최초로 고백했다.

18일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1억 성형 이세영의 성형 상담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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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과 마주 앉은 강예원은 “한국의 데미무어, 전신에 외제차 한 대값이 들었다고 들었다. 그래서 믿고 왔다”며 이세영을 전적으로 신뢰했다.

강예원은 “배우인 만큼 작품, 연기로 기사가 많이 났으면 하는데 언젠가부터 앞트임 등 성형으로 기사가 많이 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세영은 “눈 두 번, 코 한번, 치아 교정 중이다. 가슴도 했고, 리프팅, 보톡스, 스킨부스터 등은 기본적으로 깔려 있다. 귀 필러도 조금 했다”고 자신의 성형 전적을 밝히며 “강예원은 배우고 나는 희극인이라서 웃음이라서 승화시키면서 유튜브에서 일부러 많이 소모했다. 새로운 이세영으로 보여주고 싶어서 언급이 되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유튜브 화면 캡처

유튜브 화면 캡처


본격적인 상담에서 강예원은 “앞트임을 하고 망해서 20년 동안 살다가 다시 막았다. 이게 원래 얼굴이다”라며 “매니저가 저보고 몽고주름이 있다고 해서 작품 하면 거슬린다고 해서 하게 됐다. 앞트임을 한 번 했는데 점점 몰리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영은 “코 성형을 해서 그런 것 같다. 앞트임 하고 코 성형하면 더 쏠린다”고 지적하자 강예원은 “코 살짝 했다. 눈을 좀 여러 번 했다. 기억은 잘 안 나는데 6~7번은 한 것 같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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