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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복근 만지는 임지연에 "조심해 대리석이야..손가락 부러져" 자랑

OSEN

2026.06.1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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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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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근육으로 다져진 복근을 자랑했다.

18일 'SBS Catch' 채널에는 '옷도 바꿔 입고 커피 쏘기 게임도 하고 유쾌한 촬영 현장, '멋진 신세계' 11-12화 메이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임지연과 허남준은 병원 장면을 찍기 전 리허설을 진행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넘쳤다. 특히 임지연은 허남준의 복근 부위를 찌르면서 귀여운 장난을 걸었고, 이때 허남준은 "조심해 대리석이야~ 손가락 부러졍~"이라며 애교 넘치는 말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메이킹 카메라와 눈이 마주친 허남준은 심쿵한 눈빛까지 더해 여심을 흔들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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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허남준은 '유튜브하지영'에서 상의탈의 신에 대해 "원래 우리 작품에 원래 상탈이 없었다. 그리고 영어 대사도 없었다. 없는 게 엄청 많았다"며 "작가님이 내 전 작품을 보고서 반응이 좋았던 어떤 요소들을 재밌게 글에 수정해서 넣으셨다. 근데 이게 한 번 벗으면 계속 벗게 된다"고 밝혔다.

하지영은 "허남준에게 상탈이란?"이라고 물었고, 허남준은 “어쩌면 연기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며 "심지어 다음 작품도 계약했는데 그것 역시 상의탈의가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BS Catch'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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