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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 전진, ♥류이서 첫눈에 보자마자 "2세 생각, 눈썹 유전 확신"('내사랑 류이서')[순간포착]

OSEN

2026.06.18 03:43 2026.06.18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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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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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사랑 류이서' 류이서가 소개팅 메이크업 팁을 밝힌 가운데, 전진이 류이서와 처음 만나자마자 2세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18일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시절 소개팅 성공률 100%였던 류이서 레전드 꾸안꾸 메이크업’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전진은 류이서와의 첫만남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우연히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났다고 알려진 두 사람. 전진은 “나는 화장 아예 안 한 줄 알았다. 피부가 화사하고 좋아서, 그냥 원래 하얀 피부구나. 눈썹도 진짜 눈썹이더라. 나도 진한 눈썹인데, 나중에 애기 태어나면 눈썹이 진하겠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류이서는 “그때 벌써 그 생각까지?”라며 화장을 하다 말고 입을 떡 벌렸고, 제작진 또한 깜짝 놀랐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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