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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 거 아냐?" 르세라핌 게임 상금에 '천만원'.. 제작진 돈 쓰는 방법 대단하네.('동네친구강나미')

OSEN

2026.06.1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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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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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르세라핌 사쿠라와 카즈하가 예상치 못한 '천만 원 상금'에 깜짝 놀랐다.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르세라핌이랑 디진다 돈까스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남은 게스트로 등장한 사쿠라와 카즈하를 보며 "솔직히 르세라핌이 출연 안 할 줄 알았다"며 "그런데 바로 오케이해 줬다. 심지어 내일 중요한 촬영도 있다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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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매운맛으로 유명한 돈가스 맛집을 찾았고, 강남은 두 사람에게 "일본인 연예인 최초 출연"이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때 제작진이 예상치 못한 승부욕을 자극했다. 제작진은 "동기부여를 위해 상품을 준비했다"며 현금 가방을 꺼냈고, 가방 안에는 무려 천만 원의 상금이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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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금을 확인한 강남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강남은 "미친 거 아니냐. 진짜 돈 천만 원이네?"라며 연신 감탄했고, 제작진은 "사기 충전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천만 원 현금 가방은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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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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