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가 여자 3호의 따뜻하고 너그러운 인성에 반했다.
1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날 공용 거실에서 술을 마신 후 새벽 4시에 갑작스럽게 잠든 8기 영수가 그대로 버려졌다. 출연자들은 "저 사람 그냥 두고 가자"라며 숙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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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자 3호는 "입 돌아가잖아"라며 이불까지 챙겨 오더니 뒷정리까지 도맡았다. 영수는 결국 잠에서 깨어났고, 8기 영수는 “그걸 혼자 치우고 있더라. 엄마처럼”라며 “약간 엄마 같은 느낌? 그래서 잘 됐다, 저희 엄마가 질려 하시니까”라며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여자 3호를 바라봤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