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신규진, 당당히 경제력 '중' 적었다가…탁재훈 "빚 있냐" 추궁에 결국 '하' 판정 ('신랑수업') [어저께TV]
OSEN
2026.06.18 14:4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개그맨 신규진이 탁재훈의 날카로운 자산 검증에 걸렸다.
18일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는 ‘학생주임’ 탁재훈이 신규진의 집을 방문해 입학 심사에 나섰다.
탁재훈이 마지막 연애를 묻자, 신규진은 “꽤 됐죠. 썸 빼면 꽤 됐죠”라고 말했다. 제대로 된 사랑을 해본 지 아득하다는고 밝혔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내가 교장선생님한테 말해볼게 (입학) 준비하고 있어 봐”라며 ‘신랑수업’의 입학 가이드로 전격 나섰다.
기회를 잡은 신규진은 신속하게 미리 준비해 둔 입학지원서를 꺼내 들고 칸을 채워 내려갔다. 서류를 쓰던 신규진은 본인의 자산 상태를 평가하는 항목에서 잠시 고민에 빠졌다.
[사진]OSEN DB.
이내 경제력을 적는 칸에 신규진은 중이라고 적었다. 이를 본 탁재훈은 “빚 있어? 빚?”이라고 물었고, 순진한 신규진은 형의 기습 질문에 당황하며 빚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채무가 있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잡히자마자 탁재훈의 가차 없는 등급 컷이 실행됐다. 탁재훈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럼 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