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김미려는 자신의 사춘기 시절을 떠올리며 "3남매 중 막내였는데 사춘기를 너무 스무스하게 넘겼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이내 "스무 살 때 가출을 했다"라고 반전 과거를 고백한다.
제작진은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현실 고민과 이호선 교수의 속 시원한 솔루션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라며 "특히 사춘기 자식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 등 유익한 정보들이 담긴다.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