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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지구촌 전체가 축제…2026 북중미 월드컵, 국경 넘은 열광의 현장

중앙일보

2026.06.18 21:45 2026.06.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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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캐나다·미국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면서 전 세계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참가국이 확대되면서 개최지뿐 아니라 지구촌 전체가 뜨거운 축구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승패를 넘어 감동과 화합의 에너지가 넘치는 축구 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보았다.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축구팬들이 대한민국을 응원을 하고 있다. AP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축구팬들이 대한민국을 응원을 하고 있다. AP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스위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경기에 앞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AFP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스위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경기에 앞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AFP

18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캐나다와 카타르 경기에서 캐나다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18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캐나다와 카타르 경기에서 캐나다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18(현지시간) 체코에서 축구 팬들이 체코와 남아공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PA

18(현지시간) 체코에서 축구 팬들이 체코와 남아공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PA

1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체코와 남아공의 경기 전 남아공 축구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EPA

1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체코와 남아공의 경기 전 남아공 축구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EPA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포루투칼과 콩고 민주공화국의 경기에서 포루투칼 축구팬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포루투칼과 콩고 민주공화국의 경기에서 포루투칼 축구팬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예선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열린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잉글랜드 축구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예선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열린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잉글랜드 축구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1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팬들이 우즈베키스탄과 콜럼비아 경기가 열리기 전 자국팀을 응원하고 있다. 신화통신

1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팬들이 우즈베키스탄과 콜럼비아 경기가 열리기 전 자국팀을 응원하고 있다. 신화통신

월드컵 조별예선 L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 경기가 열린 17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팬들이 자그레브 옐라치치 광장에서 경기 중계를 지켜보며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조별예선 L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 경기가 열린 17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팬들이 자그레브 옐라치치 광장에서 경기 중계를 지켜보며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조별예선 L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 경기가 열린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잉글랜드가 4대2로 승리하자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조별예선 L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 경기가 열린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잉글랜드가 4대2로 승리하자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조별리그 L조 가나와 파나마 경기가 열린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파나마 팬이 자극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로이터

월드컵 조별리그 L조 가나와 파나마 경기가 열린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파나마 팬이 자극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로이터

조별리그 K조 우즈베키스탄과 콜럼비아 경기가 열린 지난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에서 콜롬비아 팬들이 국기를 흔들고 있다. 로이터

조별리그 K조 우즈베키스탄과 콜럼비아 경기가 열린 지난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에서 콜롬비아 팬들이 국기를 흔들고 있다. 로이터

지난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에서 콜럼비아 팬들이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전 환호하고 있다. 신화통신

지난 17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에서 콜럼비아 팬들이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전 환호하고 있다. 신화통신

콜럼비아 축구팬들이 국기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신화통신

콜럼비아 축구팬들이 국기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신화통신

가나와 파나마 경기가 열린 지난 17일(현지시간) 한 가나 축구팬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가나와 파나마 경기가 열린 지난 17일(현지시간) 한 가나 축구팬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지난 17일 미국 텍사스에서 잉글랜드 팬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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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예선 B조 스위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경기가 열린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시민이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조별예선 B조 스위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경기가 열린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시민이 응원하고 있다. 로이터

한국 축구팬들이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가 열린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자포리안에서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AP

한국 축구팬들이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가 열린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자포리안에서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AP




임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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