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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년 만에 트로피 들고 돌아온 뉴욕 닉스, 화려한 우승 퍼레이드

New York

2026.06.18 22:20 2026.06.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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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이후 53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정상에 오른 뉴욕 닉스의 우승을 기념하는 대규모 티커테이프 퍼레이드가 18일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맨해튼 배터리파크 부근에서 시작돼 뉴욕시청 앞에서 마무리된 퍼레이드는 대규모 인파가 몰렸다. 시청 앞에서 환호하는 시민들과 무대 위 선수들.               [로이터]

1973년 이후 53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정상에 오른 뉴욕 닉스의 우승을 기념하는 대규모 티커테이프 퍼레이드가 18일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맨해튼 배터리파크 부근에서 시작돼 뉴욕시청 앞에서 마무리된 퍼레이드는 대규모 인파가 몰렸다. 시청 앞에서 환호하는 시민들과 무대 위 선수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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