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암고와 청운대를 졸업한 박준영은 올 시즌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해 7경기에 등판, 2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4.13을 기록 중이다. 지난 13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6⅓이닝 2실점으로 데뷔 후 첫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올 시즌 13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2.96을 거둔 후라도는 올 시즌 삼성 선발진의 중심 역할을 해온 투수다. 특히 한화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두 차례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