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침수·누수 등 보험 클레임과 관련한 무료 전화 상담을 제공하는 JPA Adjusters & Associates.
주택이나 상가, 건물에 화재나 침수 피해가 발생하면 대부분 보험회사에 클레임을 접수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실제 보상 절차는 피해 규모 산정부터 수리 견적, 보험 약관 검토, 보상 범위 확인, 보험사와의 협의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특히 화재와 침수 사고는 눈에 보이는 흔적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벽과 바닥 내부 문제, 전기.배관 설비 이상, 곰팡이 발생 가능성은 물론 연기와 그을음, 소방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물 피해 등까지 함께 검토해야 한다. 이 때문에 초기 대응과 정확한 피해 분석이 보상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가가 'PA(Public Insurance Adjuster)', 즉 '공인 피해보상 중재인'이다. PA는 보험회사를 대신하는 조정인이 아니라, 보험 가입자인 피해자의 입장에서 피해 내용을 분석하고 보험 보상 절차를 지원하는 전문가다. 보험사가 산정한 보상금이 실제 복구 비용에 미치지 못하거나 보상 범위를 두고 이견이 발생할 경우 PA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진다.
'JPA Adjusters & Associates'의 박재현 PA는 화재.침수 보험 클레임을 전문으로 하는 가주 공인 피해보상 중재인이다. 15년 이상 화재와 누수, 침수 관련 보험 클레임을 다뤄왔으며, 대형 보험사 대형사고 보상부 출신으로 보험사의 보상 시스템과 절차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실무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박 PA는 단순히 클레임 접수를 돕는 데 그치지 않고 보험 약관 검토, 피해 범위 분석, 관련 자료 정리, 보험사와의 협의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고객이 보험사와 직접 소통하는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점검하고, 실제 복구에 필요한 비용이 적절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리얼터와 부동산 관리인, 보험 에이전트, 건물주 등 업계 종사자들도 박 PA를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박재현 PA는 한국어와 영어에 모두 능통한 한인 1.5세로, 한인 고객들이 보험 클레임 과정에서 겪는 언어적.문화적 어려움도 잘 이해하고 있다. 영어로 작성된 보험 약관과 전문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피해 상황과 보상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해 고객들이 보다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계 최초로 가주 피해보상중재인협회 임원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자의 권익 보호와 정당한 보상 확보에 힘쓰고 있다.
박 PA는 "보험 클레임은 단순히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이 아니라 피해 사실을 정확하게 입증하고 정당한 복구 비용을 인정받는 과정"이라며 "특히 화재와 침수 피해는 초기 대응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전문가와 상담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