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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 CPA] "절세는 타이밍이 핵심"…종합 자산관리 컨설팅 주목

Los Angeles

2026.06.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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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 CPA

존 오 CPA

세법 변화와 금리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단순 세금보고를 넘어 절세와 자산 보호를 함께 고려하는 전략형 세무 컨설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부동산 투자자와 사업체 오너, 고소득 전문직을 중심으로 양도소득세 절감과 상속.신탁 관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애너하임에 위치한 'John Oh CPA Professional Corp.(대표 존 오 공인회계사)'는 개인과 사업체, 부동산 투자자를 대상으로 세금보고와 회계를 넘어선 종합 절세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존 오 CPA는 양도소득세 절감 전략을 비롯해 1031 Exchange, DST(Delaware Statutory Trust) 투자 자문, Opportunity Zone, Charitable Planning 등 다양한 절세 구조 설계에 특화돼 있다. 고객의 소득 구조와 자산 흐름을 분석해 장기적인 자산관리 및 절세 플랜을 수립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Estate & Trust 관련 세무 컨설팅 수요도 늘고 있다. 리빙트러스트 세무관리와 가족 자산 이전 전략, 706 Estate Tax Return, 1041 Trust Tax Return 등 상속 및 신탁 관련 업무는 물론 세대 간 자산 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 부담을 최소화하는 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사업체를 위한 세무 설계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LLC 및 S-Corp 구조 설계, 법인 세액공제 분석, 사업 승계 플랜, IRS Tax Planning 등을 통해 기업 상황에 맞는 절세 전략을 제안하며 운영 효율성까지 고려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한 오일 및 가스 투자를 활용한 절세 전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부 투자 구조는 세법상 공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어 투자 수익성과 절세 효과를 동시에 고려하는 고소득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존 오 CPA는 "세금은 단순히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전체 자산 구조 안에서 전략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영역"이라며 "부동산과 사업체를 보유한 경우 사전 설계에 따라 장기적인 세금 부담 차이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회계 업무를 넘어 은퇴 준비와 자산 이전, 절세 투자 전략까지 함께 고민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고객 상황에 맞는 현실적이고 합법적인 절세 플랜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714) 249-7544 / (213) 703-2614
 
▶주소: 300 S. Harbor Blvd. #500, Ana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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