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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공식 발표…D라인 감싸안으며 행복 미소[Oh!llywood]

OSEN

2026.06.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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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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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앤 해서웨이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Baby, I’m yours”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앤 해서웨이는 배를 감싸며 등장하고 이어 손을 내리니 임신으로 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그는 배를 감싸 안고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01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성공으로 전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다. 이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크 나이트 라이즈',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인턴', '오션스8' 등 다수의 영화로 사랑받은 그는 최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로 내한해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email protected]

[사진] 앤 해서웨이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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