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Baby, I’m yours”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앤 해서웨이는 배를 감싸며 등장하고 이어 손을 내리니 임신으로 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그는 배를 감싸 안고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01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성공으로 전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다. 이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크 나이트 라이즈',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인턴', '오션스8' 등 다수의 영화로 사랑받은 그는 최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로 내한해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