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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과 6범 논란 딛고 개업 준비하더니 결국 연기..."좀 더 안전한 개점 위해"

OSEN

2026.06.1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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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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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요리사 임성근이 전과 논란으로 인한 방송 중단 5개월 만에 준비 중이던 식당의 개업을 연기했다.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경기도 파주시 심학산 인근에서 개업 준비 중이던 식당의 개업 연기 소식을 밝혔다. 

그는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파주 심학산 돼지 짜글이 가게 근황을 알려드리겠다"라고 운을 떼며 "약속드렸던 6월 3주차가 됐다. 주방 식기와 테이블은 모두 세팅이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나 "건물을 새로 지으면서 진행하다 보니 설치와 점검, 시청 검사 등 해야 할 일들이 계속 생겨 오픈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라며 "많은 분이 기다리셨을텐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좀 더 안전하고 문제없이 가게를 개점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임성근은 이어 "확실하게 오픈 날짜가 확정되면 구독자 이벤트를 통해 미리 돼지 짜글이 맛을 보여드리겠다. 다시 한 번 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임성근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백수저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방송이 끝난 직후 과거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운전 1회, 쌍방 폭행으로 인한 벌금형 1회 등 총 전과 6범임을 고백하며 방송 활동을 중단해 논란을 빚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넷플릭스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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