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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국중박 첫 글로벌 홍보대사 됐다[공식]

OSEN

2026.06.1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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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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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국립중앙박물관의 글로벌 홍보대사가 됐다.

국립중앙박물관 측은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BTS RM이 국립중앙박물관 개관 역사상 첫 번째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RM은 유홍준 관장과 함께 새로이 개막을 앞둔 특별전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을 비롯해, 서화실 주제전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 등을 관람하며 국립중앙박물관의 다양한 전시와 소장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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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측은 “평소 우리 문화유산과 한국문화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온 RM이 앞으로는 국립중앙박물관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한국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과거와 현재를 잇고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문화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국립중앙박물관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RM은 평소에도 미술 작품이나 한국 문화에 대해서 각별한 애정을 쏟아온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BTS WORLD TOUR 'ARIRANG''을 진행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국립중앙박물관 공식 채널.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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