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지석진, 코로나 3년 마스크 후유증..“벗으니 다 처음 본 사람들” (‘핑계고’)
OSEN
2026.06.19 21:4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코로나로 인해 3년간 마스크를 쓰고 난 뒤 겪은 후유증을 고백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누나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핑계고’ 게스트로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지석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경실은 유재석이 스태프들의 이름을 외우는 것을 언급하며 “그게 참 좋더라”고 칭찬했고, 지석진은 “사실 잘 알아봐? 그건 재능의 영역 아니야?”라고 물었다.
김지선 역시 “얼굴은 기억하는데 이름은 기억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공감했고, 지석진은 “특히 우리가 코로나를 3년 겪었잖아요”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코로나 때 마스크를 다 하고, 어느날 마스크를 벗었는데 전부 처음 보는 사람들인 거야”라며 “녹화하러 ‘런닝맨’을 갔는데 다 처음보는 얼굴들이야”라고 웃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