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박명수, 정형돈 만나 모발이식 최초 고백 "심었는데 다 빠져" ('하와수') [순간포착]
OSEN
2026.06.20 03:1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하와수'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모발 이식 수술을 고백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셋만 모여도 무돋…명수와 준하를 찾아온 미존개오 정형돈!(1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형돈은 "진짜 집요하더라. '무한도전' 10년 하면서 받았던 전화보다 명수형한테 이렇게 전화받아본 적이 없다"며 섭외에 응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후 정형돈은 정준하의 머리를 보며 "왜 이렇게 뒷머리만 길렀냐"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원래 앞머리 나가면 뒷머리 기른다. 앞이 나가면 사람이 뒤를 기르게 되어있다. 뒤는 안 빠지니까"라고 대변했다.
'하와수' 영상
그러자 정형돈은 "준하 형은 모내기(모발이식) 했잖아"라고 언급, 정준하는 "나는 두 번 했다. 절개, 비절개 다 했다. 내가 2005년에 했으니까 모발이식계 할아버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박명수에게 "형은 오히려 많이 난 거 같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나도 한번 심었다"고 고백, 정준하는 "내가 얘기하면 하지 말라더니. 처음 얘기하네?"라고 놀랐다.
정형돈은 놀라며 "명수 형은 머리 심었다는 걸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반응했다. 박명수는 "심었는데 다 빠졌다"고 토로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하와수'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