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은영 셰프, 아일릿 민주, 원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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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과 함께 일하는 헤드셰프는 박은영 남편에 대해 “하석진 배우를 외모 이상형으로 꼽았는데 비슷하게 생겼다. 성격은 기분의 높낮이가 많이 없는 편이다. 직원들한테도 너무 젠틀하게 잘 해주신다. 오실 때마다 90도로 인사해주신다. 은영 셰프님을 많이 챙겨주시는 분이다”라고 설명했다.
박은영은 남편이 만들어 둔 아침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박은영은 “제가 아침을 잘 안 먹어서 간단한 요거트 같은 걸 만들어 주고 간다”라고 자랑했다.
박은영은 아침을 먹은 후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한 살 연상이라는 남편에게 박은영은 애교 섞인 말투를 보였다. 박은영은 남편이 성형외과 의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