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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5선에 리스크 사라져” 4억에 15억 쥔다, 재개발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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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기본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이는 주식시장은 물론 부동산 시장에도 통용된다. 재개발 투자가 대표적이다. 투자금이 비교적 적게 들기 때문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수익률만 보면 주식보다 낮을지라도, 대개 수익의 절대적인 규모는 훨씬 크다.
문제는 ‘총알(투자금)’이다. 집값이 계속 오르면서 같은 예산으로 접근할 수 있는 선택지가 점차 줄고 있다. 과거에 비해 입지도 떨어진다. 그럼에도 시야를 넓히면 서울에서 3억~4억원대로 살 수 있는 재개발 물건이 적지 않다.
머니랩은 5억원 이하로 투자할 만한 서울의 유망 재개발 구역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15억원 이하 재개발 투자’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구역별로 재개발 사업 현황·특징과 함께 ▶초기 투자금과 총 매수가, ▶안전 마진은 얼마인지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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