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16:0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18일 퀸즈 플러싱 프라미스교회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한국-멕시코 경기 합동응원전이 펼쳐졌다. 김상호 뉴욕총영사와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을 포함해 많은 한인 동포들이 모여 태극기를 흔들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고, 늦은 밤 경기였음에도 성전 아래층 좌석이 거의 만석을 이룰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한인권익신장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