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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브루클린에 황린다 씨, 포코노서

New York

2026.06.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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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황린다 씨가 지난 16일 펜실베이니아주 포코노의 파인크러스트 레이크 컨트리클럽 17번 홀(133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황 씨는 7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홀컵에 들어가는 행운을 맛봤다. 이날 라운드에는 하연화, 박유세리, 유송례 씨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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