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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아들맘 된다…"둘째는 꼭 딸이기를" 소망

OSEN

2026.06.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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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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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아들맘이 된다.

홍유경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당당이의 성별은 아들이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딸로 추측해주셨는데 저는 아들맘이 되었습니다”라며 젠더리빌파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유경의 남편이 ‘Boy or Girl’이라고 적힌 풍선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풍선을 터뜨리자 아들을 의미하는 파란색 컨페티가 쏟아졌고, 홍유경과 남편을 비롯해 가족들이 모두 기뻐했다.

홍유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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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경은 “모두가 서프라이즈인 젠더리빌이었는데 주변 조카들이 다 아들인지라 이제쯤 딸이 한 명 나올거라 예상했어서 파란색을 보자마자 다들 얼떨떨한 반응이었어요. 둘째는 꼭 딸이기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어느덧 초음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슬슬 뱃속에서 꾸물꾸물 태동도 느껴지는 것 같은데 건강히 커서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지만 2013년 학업을 위해 팀을 탈퇴했다. 탈퇴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은 그는 2021년 의상 디자이너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고, 2023년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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