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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g 감량' 슈주 신동, 딴 사람 됐다…위고비 중단 '인간 승리' 기적

OSEN

2026.06.2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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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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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밥, 커피, 구경, 누워!!!! 잘 쉬고 왔습니다. 끝~”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동은 휴가를 알차게 즐기고 온 모습이다. 최근 은혁과 함께 중국 북경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는 신동은 먹거리도, 볼 거리도 잘 즐기고 왔다면서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신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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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신동은 과거에 우리가 알던 신동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최근 약 37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신동은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해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갔다.

꾸준한 자기 관리 끝에 약 5개월 만에 37kg을 감량한 신동의 슬림한 얼굴과 몸은 확연히 달라져 있었다. 마른 몸에 떡 벌어진 어깨, 슬림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았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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