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오토파일럿’ 테슬라, 美서 주택 돌진해 1명 사망…CCTV 보니
중앙일보
2026.06.22 00:40
2026.06.22 02:2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테슬라 모델3. 사진 테슬라
미국에서 첨단 주행 보조 기능(ADAS)인 ‘오토파일럿’이 켜진 테슬라 승용차가 주택에 돌진해 집 안에 있던 주민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지난 19일 휴스턴에서 서쪽으로 약 30㎞ 떨어진 케이티시에서 테슬라 모델3 차량이 도로에서 벗어나 주택에 부딪혔다고 밝혔다.
차량이 빠른 속도로 벽돌 주택에 충돌하면서 현관 쪽에 있던 70대 주민이 크게 부상했다. 피해자는 헬기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사고 차량이 빠른 속도로 주택에 돌진하는 장면은 이 집 현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수사관들은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건 발생 당시 운전자가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보안관 사무소는 전했다.
테슬라의 기본 주행 보조 시스템인 오토파일럿은 차선을 계속 유지하거나 앞차와 간격을 유지하는 등의 도움을 운전자에게 준다.
그렇다 해도 운전자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핸들을 항상 잡고 있어야 하며, 돌발 상황에 직접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사용자 매뉴얼은 설명한다.
차선 변경, 교차로 통과 등 여러 기능을 할 수 있는 ‘완전자율주행’(Full Self-Driving·FSD)도 운전자의 감시와 개입을 항상 필요로 한다.
미국에서는 이런 이름이 소비자들에게 마치 완벽한 자율 기능이 있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켜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는 논란이 이어지면서 관련 소송도 잇따르고 있다.
김지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