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19년 재임' 앨런 그린스펀 前연준 의장 별세…향년 100세

연합뉴스

2026.06.22 04:2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19년 재임' 앨런 그린스펀 前연준 의장 별세…향년 100세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별세했다고 연준이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향년 100세.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투병해온 그린스펀 전 의장은 이날 자택에서 숨졌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1987년부터 2006년까지 연준 의장을 맡았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조준형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