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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LA 다시 온다…웃음으로 채우는 특별한 무대

Los Angeles

2026.06.22 15:23 2026.06.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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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상준이 미주 한인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으로 찾아온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 넘치는 무대 매너로 사랑받아온 이상준은 이번 ‘이상준쇼 45 월드투어(이하 이상준쇼)’를 통해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공감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이상준쇼는 한국 공연을 모두 마치고, LA 공연을 시작으로 애틀란타, 뉴욕, 달라스, 캐나다 토론토 등 북미 5개 도시에서 열릴 계획이다. 앞서 이상준씨는 지난 5월 LA 중앙일보 강당에서 진행한 게릴라 콘서트에 참석한 분들과 약속을 지키고자 오는 8월 2일 USC 보바드 오디토리움에서 월드투어 북미 공연의 첫 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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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게릴라콘서트를 함께 준비한 MBC C&I가 중앙일보와 워킹슬로우 협업으로 다시 만들어진 무대이다. 이번 공연의 주최 측은 “한인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웃음의 장이 될 것”이라며 “한국식 코미디 공연을 미국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켓은 현재 중앙일보 핫딜(hotdeal.koreadaily.com)에서 단독 판매 중이다. 좋은 좌석 확보를 위해 조기 예매가 권장된다. 티켓 가격은 위치에 따라 150달러부터 50달러까지 다양하다. 중앙일보 핫딜은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사이트로 북미에서 가장 저렴한 티켓 수수료를 손꼽히며 다양한 한인 공연티켓을 판매 대행해왔다.
 
오는 8월 2일 오후 3시, 웃음이 필요한 순간에 USC 보바드 오디토리움에서 이상준의 무대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마음껏 웃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공연 정보
공연명: 이상준쇼 45 월드투어 in LA
일시: 2026년 8월 2일(일요일) 오후 3시
장소: USC 보바드 오디토리움
티켓: 50달러 ~ 150달러
▶티켓 예매하기

박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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