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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세' 윤후, 운전석 포착에 '무면허 의혹' 셀프 해명?…"무면라이더 아닙니다"

OSEN

2026.06.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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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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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윤후가 훌쩍 자라 운전대를 잡은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윤후는 개인 채널에 “무면라이더 아닙니다~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의젓하게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잡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다. 윤후의 카리스마 넘치는 운전 포스와 듬직하게 폭풍 성장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윤후는 해시태그를 통해 '#윤후 #요즘 #짜파게티 #보단 #짜장면'이라며 운전 후 짜장면을 폭풍 흡입하는 친근한 일상을 공유했다. 과거 전국에 짜파구리 신드롬을 일으켰던 '짜파게티 요정'에서, 이제는 짜장면 맛을 아는 어른 입맛으로 진화한 근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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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특유의 순수함과 복스러운 먹방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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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후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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