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남가주, 본격 여름 속으로…맑은 하늘에 기온도 껑충
Los Angeles
2026.06.22 20:4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남가주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으로 접어든다.
국립기상대(NWS)에 따르면 LA 도심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이번 주 중반 80도대 중반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샌퍼낸도밸리와 샌게이브리얼밸리는 90도대 중반까지 치솟고, 리버사이드와 샌버나디노 카운티 내륙 지역은 100도 안팎의 세 자릿수 기온을 기록할 전망이다.
최근 남가주에 해무와 저층운의 영향으로 오전 시간대 흐린 날씨가 이어졌던 이른바 ‘준 글룸(June Gloom)’ 현상도 점차 걷히면서 맑은 하늘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무더위를 피해 해변과 산악 휴양지를 찾는 주민들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커크 호킨스 기상학자는 “더위를 피해 해변을 찾는 주민들이 늘겠지만, 높은 파도와 이안류가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야외 활동 시 가볍고 통풍이 잘되는 옷을 착용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것을 권고했다. 또 기온이 높은 오후 시간대에는 격렬한 야외 활동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송윤서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