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및 가족 치료사이자 'CIC(Center for Integrated Care)' 창립자인 소냐 차(Dr. Sonya Cha) 박사가 신간 '나를 인정하는 힘(The Underlying Dilemma)'을 출간했다.
차 박사는 2011년부터 결혼 및 가족 치료사로 활동해 왔으며,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심리학 석사 학위를, 그랜드캐니언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CIC의 CEO로 재직하며 개인 상담은 물론 부부 및 가족 관계 회복 상담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CIC는 트라우마 중심 치료를 비롯해 인지행동치료(CBT), 변증법적 행동치료(DBT), 부부 치료, 가족 치료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상담기관이다. 스트레스와 상실감, 인생의 전환기 문제부터 우울증, 공황장애, PTSD(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 폭넓은 정신건강 문제를 다루며 내담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신간에서 차 박사는 현대인이 겪는 정체성 혼란과 자존감 문제를 조명하며, 외부의 평가와 조건에 의해 형성된 자아를 이해하고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특히 실제 상담 사례와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트라우마와 상처가 자아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건강한 자기 인정과 내면의 치유가 행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차 박사는 "과거의 상처와 경험이 현재의 삶을 지배하도록 두기보다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 책이 독자들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차 박사의 신간 '나를 인정하는 힘'은 현재 판매 중이며, 책 구매 문의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가능하다. 상담 및 기타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