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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300년 된 가구로 꾸민 프라이빗 사무실 공개 “내 공간”(고소영)

OSEN

2026.06.2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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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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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사무실을 공개했다.

23일 채널 ‘고소영’에는 ‘300년 된 가구 모으는 고소영 개인 사무실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본격적으로 사무실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혼자 살았을 때부터 사용했다는 가구들은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랑했다. 고소영은 한 의자를 두고 “빈티지 제품이다 300년 됐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소영은 “레몬 오일로 닦아줘야 한다. 관리도 힘들다”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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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오래된 미술 작품과 다목적 벤치도 공개했다. 고소영은 “나는 컬러를 좋아한다. 집에다가 알록달록하게 할 수는 없다. 내 공간이 아니라 가족이 사는 공간이니까. 여기다가 이것저것 좋아하는 것 다 (해둔다)”라며 애정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중국 빈티지 찻장을 공개했다. 찻장 위에는 아들이 만들어 준 블록 장식품이 자리했다. 고소영은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레고로 만들기를 좋아했다며 고퀄리티라고 자랑했다. 고소영은 “내가 이사를 결혼해서 7번 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다. 재능이 아깝긴 하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고소영’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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