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김지민 소식에 마음 급해져, 부작용 있어도 필살기" 황보라, 둘째 임신 위해 지방행 ('보라이어티') [순간포착]

OSEN

2026.06.23 12:5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보라이어티' 영상

'보라이어티'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바랐다. 

23일 유튜브 채널 '보라이어티'에는 '왕복 5시간... 둘째 위해 마지막 여정 떠난 황보라, 그 결과는?ㅣ난임 브이로그, 임신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경주에 간다며 기차에 탔다. 그는 앞서 첫째를 임신할 때 도움받았던 한의원에서 약을 지을 것이라고 알리며 "올해까지 해보고 안 되면 포기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곧 황보라가 만난 한의원 원장은 "지금도 시험관을 하고 있나"라고 물었고, 황보라는 "둘째를 하려고 하는데 (배아를) 하나 얼려놓은 상태"라고 대답했다.

'보라이어티' 영상

'보라이어티' 영상


한의원 원장은 "시험관을 하면 체력도 떨어지고 살도 찌고 몸도 붓고 확 늙는 느낌이 있다"며 체력 관리를 당부했다. 약을 받은 황보라는 차를 마시며 "전에도 효과를 봤으니까 왔다"고 털어놓았다.

실은 약을 안 먹으려고 했다는 그는 "한약이 부작용이 심하다. 트러블이 다 올라오더라. 내가 원래 몸이 찬데 한약을 먹으면 열이 올라와서. 그런데 다 해보는 거다. 마지막 필살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황보라는 둘째 임신을 서두르게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PGT라는 게 있다. 난포를 채취하면 가장 좋은 아이들을 고르는 게 있는데 나는 극난저라서 그걸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김지민은 이걸로 착상을 시도했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내가 쫄리더라. 나도 빨리 착상을 해봐야 할 것 같았다. 같이 키우고 싶으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영화 제작자 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보라이어티'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