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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방광에 보톡스 맞는 ♥박위에 깜짝 “보통 미용 목적인데..”(동상이몽2)[어저께TV]

OSEN

2026.06.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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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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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송지은이 박위의 건강을 걱정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박위, 송지은 부부의 근황이 전해졌다.

박위와 송지은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헬스장을 방문했고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위는 마라톤 선두로 달려야 해 체력을 기르는 특훈을 한다고 설명했다.

박위는 여러 운동을 하며 “손에 힘이 없어서 바에 힘을 잘 못 주면 놓칠 수 있어서 처음엔 들지도 못했다. 저렇게까지 하려고 몇 년이 걸렸다”라고 설명했으며 “등 근육이 없으면 앞으로 몸이 말린다. 손을 떼고 등받이도 없으면 앞으로 몸이 쏟아진다. 코어 힘이 없어 균형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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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는 힘든 운동을 하는 자신의 비결로 “이거 못 하면 지은이랑 결혼 못 한다는 생각으로 한다”라고 말했다. 박위는 턱걸이를 끝내고 봉을 잡은 채로 선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송지은은 바로 달려가 박위를 껴안았다. 

이후 박위와 송지은은 병원을 찾았다. 박위의 건강을 걱정하던 송지은은 의사에게 “방광에 보톡스를 왜 맞냐. 보통 미용 목적으로 맞지 않냐”라고 물었다. 의사는 흔한 치료법이라며 “방광 내 보톡스 주입술이라고 과도하게 예민한 분들이 있다. 약물 처방 대안으로 방광 보톡스가 있다”라고 말했다. 박위는 건강한 방광 홍보대사를 도맡았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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