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많이 사달라” 속옷회사 대표 송지효, 직접 속옷 모델로 나섰다…48세 안 믿기는 자태

OSEN

2026.06.23 15:5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송지효가 직접 속옷 모델로 나섰다. 

송지효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속옷 회사 공식 SNS을 통해 속옷 모델로 나서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 속에서 송지효는 다양한 컬러의 속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건강미 넘치는 자태가 눈길을 끈다. 특히 48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송지효는 앞서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에서 속옷 회사 대표의 고충을 묻자 “돈이죠”라며 “많이 좀 사주세요”라고 어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