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배우 오연수가 남편인 배우 손지창과 함께 활기찬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오연수는 23일 자신의 공식 SNS 계정에 야구공, 새싹, 해바라기 등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유튜브 #불꽃야구 #부싯돌즈"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파란색 야구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초근접 구도의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말 그대로 ‘보정 없는 자연미인’의 정석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뿔테안경을 쓴 오연수가 곁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남편 손지창과 함께 나란히 관람석에 앉아 경기를 즐기는 다정한 투샷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변함없는 잉꼬부부의 정석다운 면모가 돋보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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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과 동료들의 반응도 뜨겁다. 동료 배우 윤유선은 "오~~~ 야구장!!!!"이라며 반가움을 표시했고, 전 야구선수 유희관은 "멀리서 봤지만 영광이었어요~ 조만간 밥 먹어요"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팬들은 "보정 없이 자연스러운 연수 씨 멋짐!!", "여전히 너무 예뻐용"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내추럴한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