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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간이식 후 마지막 수술대 올랐다.."갑상선반절제술 받았다"[전문]
OSEN
2026.06.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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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급성 간 부전으로 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한 배우 윤주가 또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윤주는 “진짜 마지막”이라며 수술 후 밝은 모습으로 상황을 전했다.
윤주는 24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암것도 아닌데 걱정들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해요. 큰일은 아니었고, 갑상선 혹이 모양이 좀 변해서 수술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갑상선반절제술 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윤주는 “걱정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수술대라는 곳이 참… 처음이 아니라 괜찮은거 같은데 또 내심 많이 긴장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게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자! 하고 힘냈던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윤주는 “이제 회복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과 의료진 분들께서 너무 수술을 잘해 주셔가지고 퇴원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며, “1~2주 열심히 회복해서 일상 복귀 잘하겠습니다. 아자아자”라며 회복에 집주�方渼鳴� 밝혔다.
윤주는 앞서 지난 2019년 급성 간 부전으로 인해 투병하던 중, 2021년 간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해 연기 활동에 복귀했다. 이후에는 고관절 수술을 받았고 무사히 회복했다.
윤주는 영화 ‘나홀로 휴가’, ‘범죄도시’, ‘더 펜션’, ‘아나운서 살인사건’, ‘블러드 사쿠라’, 드라마 ‘문제적 탐정사무소’, ‘청담국제고등학교2’, ‘친애하는 X’ 등에 출연했다.
이하 윤주의 입장 전문이다.
[사진]OSEN DB.
으헛! 암것도 아닌데 걱정들 끼쳐드린거 같아 죄송해요.
큰일은 아니었고, 갑상선 혹이 모양이 좀 변해서 수술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하셔서 갑상선반절제술 했어요!!
걱정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수술대라는 곳이 참…처음이 아니라 괜찮은거 같은데 또 내심 많이 긴장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이게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자! 하고 힘냈던거 같아요.
이제 회복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과 의료진분들께서 너무 수술을 잘해 주셔가지고~ ! 퇴원 기다리고 있는중.
1-2주 열심히 회복해서 일상 복귀 잘하겠습니당~ 아자아자.
그나저나 개원37주년 특식! 영광스러운 식사잖아? 잘 먹었습니다!
#화이팅 #잘회복중 #굿 #갑상선반절제수술 #감사합니다. /
[email protected]
[사진]윤주 SNS.
선미경(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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