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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아노 변호사, 뉴저지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

New York

2026.06.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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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회 메인 스폰서로 상장 수여, 장학금 후원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소중한 능력 잃지 않길”
MDL 법률그룹의 마지아노 대표변호사와 육주선 변호사가 미술대회 시상식을 마친 뒤 수상자들과 함께했다.  [사진 마지아노 로펌]

MDL 법률그룹의 마지아노 대표변호사와 육주선 변호사가 미술대회 시상식을 마친 뒤 수상자들과 함께했다. [사진 마지아노 로펌]

뉴저지 사고상해 전문 로펌 MDL 법률그룹의 마이클 마지아노 대표변호사가 지난 20일 팰리세이즈파크 시민참여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뉴저지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마지아노 변호사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입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장학금을 전달했다.  
 
마지아노 변호사는 축사를 통해 “미술은 단순히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과 상상력, 그리고 자신을 표현하는 힘”이라며 “지금의 창의적인 마음과 꿈을 잃지 말고 계속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수상 학생들을 격려했다.
 
마지아노, 디지롤라모 & 리지(MDL) 법률그룹은 1974년부터 법조계에 몸담아온 베테랑 법률가 마이클 마지아노가 설립한 종합 개인 상해 전문 로펌이다.  
 
뉴저지주 포트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국적인 권위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미국 최고 로펌 리스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개인이나 기업, 정부 기관의 과실 및 불법 행위로 인해 치명적인 손해를 입은 피해자들을 대리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왔다.  
 
지금까지 심각한 부상을 입은 피해자들을 변호해 총 6억 달러가 넘는 막대한 배상금을 확보하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외상성 뇌 손상, 척수 손상, 중증 화상, 부당 사망 등 정밀한 법리 해석과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복잡한 소송 분야에서 독보적인 명성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로펌의 핵심 파트너인 크리스토퍼 디지롤라모 변호사는 근로자 보상 분야의 권위자로서 전국의 법조계와 연관 기관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며 로펌의 전문성을 더하고 있다.
 

서만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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