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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머니맥주 1982] 한국 1등 살얼음 맥주 '역전할머니맥주 1982', 풀러턴 상륙

Los Angeles

2026.06.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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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머니맥주 1982

역전할머니맥주 1982

역전할머니맥주 1982

역전할머니맥주 1982

대한민국 대표 주류 프랜차이즈 '역전할머니맥주 1982'가 오렌지카운티 풀러턴에 미국 1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역전할머니맥주는 최근 풀러턴 매장에서 그랜드 오프닝 리본 커팅식을 개최하고 미국 진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프레드 정(Fred Jung) 풀러턴 시장을 비롯해 테드 김 보좌관, 네오집스 에릭 어 대표, 이승재 대표, 진태형 대표, 김재환 대표, 역전할머니맥주 본사의 이대영 차장 등 현지 비즈니스를 이끄는 핵심 파트너들과 본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했다.
 
역전할머니맥주는 한국에서 특허받은 '살얼음 맥주'로 잘 알려진 브랜드다. 전용 냉동고에 보관한 맥주잔을 사용해 맥주 표면에 살얼음이 형성되도록 하는 독자적인 공법이 특징으로,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원함을 오래 유지하며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맥주가 가장 맛있는 온도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차별화된 기술력은 역전할머니맥주만의 대표 경쟁력으로 꼽힌다.
 
특히 이번 미국 1호점 오픈은 단순한 주류 전문점의 진출을 넘어 한국 특유의 정과 활력이 살아 있는 '포장마차(포차) 문화'를 미국 사회에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오징어입, 먹태, 조각치킨, 짜파구리 등 한국 매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그니처 메뉴를 현지에서도 그대로 선보인다. 부담 없는 가격과 풍성한 안주 구성은 한인 고객은 물론 현지 소비자들에게도 색다른 미식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장 인테리어는 한국 특유의 정겨운 포차 감성과 현대적인 분위기를 조화롭게 구현했다. 한인 고객들에게는 향수를, 현지 고객들에게는 색다른 K-푸드와 K-컬처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매장 관계자는 "오랜 준비 끝에 남가주에 역전할머니맥주의 첫 깃발을 꽂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한국에서 검증된 살얼음 맥주와 다양한 안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한인 사회는 물론 현지 주류 시장에서도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역전할머니맥주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맹점 문의도 받고 있다.
 
▶문의: (714) 519-3208, 가맹점 문의(714) 907-2503, [email protected]
 
▶주소: 100 S Harbor Blvd Ste D Fulle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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