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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가 또? 이번엔 스윙스 삼켰다...'친남매설' 부른 역대급 셀카

OSEN

2026.06.2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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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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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와 래퍼 스윙스가 친남매처럼 닮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윙스는 지난 23일 개인 SNS에 "햄부기랑 콜라보 할까. #윙색네컷 #에겐남스윙스 곧"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스윙스가 자신의 얼굴이 담긴 인생네컷 프레임에서 이수지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겻다. 

특히 프레임 속 이수지와 스윙스는 친남매처럼 닮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다채로운 포즈와 이수지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 환하게 웃는 얼굴이 비슷한 두 사람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지 또한 개인 SNS에 "지훈이랑 슈지랑"이라며 같은 영상을 공유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수지가 또 한 명 삼켰다", "쌍둥이 아냐?", "사이 좋은 남매 같다"라며 호평을 보냈다. 

이수지와 스윙스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함께 출연하며 남매처럼 닮은 외모와 똑같은 몸무게까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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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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