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09:16 2026.06.24 09:1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LA한인타운 식당과 술집들이 모처럼 특수를 누리고 있다. 24일 대한민국 대표팀의 남아공전을 앞두고 형제갈비 주부권 대표(오른쪽 두 번째)와 관계자와 직원들이 붉은 응원복을 입고 손님 맞을 준비를 마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상진 기자